소개
홍은영 변호사는 부동산개발금융(PF)과 부동산신탁을 중심으로, 금융과 부동산이 만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법률 문제를 다룹니다. 주상복합·공동주택·오피스텔·물류센터·산업단지 등 다양한 개발사업의 본PF 및 브릿지대출 약정 체결을 자문하고, 대출채권 셀다운과 유동화(ABL·ABCP), 계약금·토지중도금·입찰보증금 대출, 수분양자 중도금대출 업무협약, PFV 설립 및 주주간협약에 이르기까지 개발사업의 자금조달 구조 전반을 설계·검토해 왔습니다. 나아가 신탁방식 주택연금, 인허가 명의변경, 채무자회생법상 부인권, 공제조합 담보권 실행과 압류 경합 등 도산·집행 국면의 쟁점까지 대응하며,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제조기업의 상시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토지수용 손실보상금 청구 사건을 40여 건 수행하는 등 수용·보상 분야에서도 두터운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거래 구조의 설계부터 분쟁 해결까지 일관된 조력을 제공합니다.
학력
- 2020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법학전문석사)
- 2017 |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졸업 (수석·조기 졸업)
- 2012 | 안산동산고등학교 졸업
경력
現
- 2026 - 현재 | 법무법인 채비 파트너 변호사
- 2026 - 현재 |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위원
- 2026 - 현재 | 서울지방변호사회 예비조사위원
前
- 2023 - 2026 | 법무법인 고구려 소속 변호사
- 2021 - 2023 | 법무법인 세연 소속 변호사
자격
- 금융 전문분야 등록
- 수용 및 보상 전문분야 등록
-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 교육 수료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벤처투자 전문인력 양성 과정 이수
주요 업무 사례
부동산개발금융(PF) 자문
- 주상복합·공동주택·오피스텔·물류센터·산업단지 등 개발사업의 본PF 및 브릿지대출 약정 체결 자문
- 대출약정서, 담보신탁계약서, 사업약정서, 자금관리대리사무계약서, 책임준공확약서 검토·작성 및 담보구조 유효성, 인출선행조건 충족 여부 검토
- 사업부지 계약금대출, 토지중도금대출, 공공택지 입찰보증금대출 및 수분양자 중도금대출 업무협약 체결 자문 다수
유동화, PFV 및 부동산신탁 자문
- 자산양수도계약, ABL대출약정, ABCP 인수약정 방식의 대출채권 셀다운 및 유동화 거래 자문
- PFV 설립, 재무적 투자자의 출자 및 주주간협약·사업협약 자문, 콜옵션·풋옵션 조항의 유효성 및 행사요건 검토
- 신탁방식 주택연금 도입, 신탁재산 매각 시 부가가치세 납세의무, 인허가 명의변경 등 신탁 및 도시개발 관련 검토
도산, 담보권 실행 및 집행 관련 자문
- 임대료 선지급, 금전채권신탁, 예금근질권 설정의 채무자회생법상 부인 가능성 및 원상회복 범위 검토
- 공제조합 출자증권 질권과 후행 압류의 우선순위, 보증기간 연장에 따른 사전구상권 소멸 여부 및 담보권 우선 대항 가부 검토
- 강제집행면탈죄 및 제3자 채권침해 성립 여부, 채권압류·추심명령의 무효 및 강제집행정지 결정의 실효 검토
기업 상시자문
- 외식·카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 공급계약 및 거래구조 변경, 표시광고법 위반 주장 대응,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 가맹계약 종료 후 상표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대응
- 레미콘 제조·판매회사 — 토지 분할 및 공유지분 이전, 리베이트 제공행위의 법령 위반 여부, 물품대금 청구소송 및 유체동산 강제집행
- 공익법인(재단)의 규정 개정 및 의사결정 적법성 검토, 주주협약상 근질권·신주발행 절차, 주류 유통, 퍼블리시티권 침해 등 기업 자문
송무 (민사·행정·형사·가사)
-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수자원공사·국가철도공단·국방부·지방자치단체·재개발조합 등을 상대로 한 토지수용 손실보상금 청구 40여 건 및 주거이전비 청구, 수용재결취소의 소 수행
- 시행사·신탁회사를 대리한 분양계약, 조합원 분담금, 선관주의의무 위반 손해배상 등 부동산·개발사업 분쟁 및 정기금·정산금·물품대금·공사대금 등 계약 분쟁
- 조세범처벌법위반 등 형사 사건, 이혼 및 재산분할(재산분할비율 70% 인정) 등 가사 사건, 지급명령 및 채권압류·추심 신청
최근 업무 사례
전부 기각
상담에서 들은 설명이 모두 계약 내용이 되지는 않습니다.
분양 상담 설명을 기망이라며 제기된 1억 6,700만 원대 손해배상 청구를 전부 기각시키고,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확정된 사례입니다.
2026. 8. 1.
승소
배우자가 상의 없이 진 채무를 함께 변제한 뒤의 재산분할
배우자가 상의 없이 진 억대 채무를 부부 공동자금으로 갚은 사안. 채무의 경위와 변제 자금의 출처를 정리하여 1심에서 재산분할 70퍼센트를 인정받았습니다.
2026. 7. 30.
일부 인용
단가는 낮아졌는데 보상금은 늘었습니다.
지목이 아니라 실제 이용상황을 기준으로 '대'로 평가될 면적을 다투어, 항소심에서 1심판결을 변경하고 보상금 증액을 받아낸 사례입니다.
2026. 7. 30.
소 각하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멈추면 자금관리 보수를 돌려받을 수 있는가
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이 추진위원회를 대위하여 제기한 자금관리 보수 반환청구에서, 항소심이 1심판결을 취소하고 소를 모두 각하한 사례입니다.
2026. 7.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