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는 시드 단계부터 프리IPO까지의 투자유치와 투자계약, 인수·합병과 법률실사(LDD), 벤처투자조합·PEF의 결성과 운용, 자본시장법·금융소비자보호법 등 금융규제 자문, 부동산개발금융(PF)과 담보신탁·유동화 거래를 함께 다룹니다.
투자자 측과 피투자기업 측을 모두 대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협상 테이블에서 어떤 조항이 실제로 문제가 되고 어떤 조항이 관행적인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거래가 끝난 뒤에 드러나는 문제는 대개 계약서 문언보다 그 앞의 구조 설계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텀시트 단계부터 함께 검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