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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소식

법무법인 채비가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젤리더스라운지 회원이 되었습니다

2026. 9. 29., 법무법인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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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회원증 전달 기념 사진]

(왼쪽부터) 한국엔젤투자협회 이종훈 회장, 법무법인 채비 손웅·신재윤·홍은영 변호사

법무법인 채비가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젤리더스라운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2026 엔젤 미라클 모닝' 현장에서 홍은영·신재윤·손웅 변호사가 이종훈 회장으로부터 회원증을 전달받았습니다.

법무법인 채비는

채비는 문제가 생긴 뒤가 아니라, 생기기 전부터 함께하는 법률 파트너입니다. '채비'라는 이름에는 달이 차고 기우는 것처럼 '채움'과 '비움'의 뜻을 담았습니다. 클라이언트의 가능성은 채우고, 법적 리스크와 불안은 비우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클라이언트마다 담당 변호사를 정해 전체 맥락을 끝까지 살피고, 사건이 있을 때만 찾는 관계가 아니라 상시 자문으로 성장 과정에 함께합니다.

엔젤투자자와 스타트업 곁에서

채비는 기업·스타트업 자문, 투자·M&A·금융, 분쟁 대응, 연구·정책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 설립과 지분 설계부터 투자 유치, M&A, 펀드 결성까지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일을 함께합니다.

엔젤리더스라운지에서도 엔젤투자자와 초기 스타트업 곁에서 투자 이전 단계부터 함께 준비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반갑게 맞아 주신 이종훈 회장님과 한국엔젤투자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법무법인 채비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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